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제훈-문채원, 대종상 남녀신인상 수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8 11:26
2011년 10월 18일 11시 26분
입력
2011-10-17 20:25
2011년 10월 17일 2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제훈과 문채원이 대종상 남녀신인상을 탔다.
이제훈과 문채원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제 48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남녀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제훈은 영화 '파수꾼'에서 신인답지 않은 발군의 연기력을 보여줬다. 이어 영화 '고지전'으로도 신인남우상 후보에 올라 올 한해 그의 활약을 증명했다.
이날 이제훈은 "떨리고 아무 생각이 안 난다"며 "오랫동안 연기를 하고 싶은데 평생동안 이 작품이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신인상의 가치가 퇴색되지 않도록 초심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문채원은 741만 관객을 동원한 '최종병기 활' 뿐 아니라 KBS 2TV 드라마 '공주의 남자'까지 연이어 흥행과 시청률 면에서 성공하며 주목을 끄는 신인으로 떠올랐다.
이날 문채원은 떨리는 목소리로 "고맙습니다"라고 말문을 연 뒤 "사극이라는 장르가 이렇게 뜻깊은 상을 안겨줘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영화를 많이 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이제훈과 경쟁한 신인남우상 후보로는 '글러브'의 장기범, '량강도 아이들'의 김환영, '헤화.동' 유연석이 올랐다.
또 신인여우상 후보에는 '써니'의 강소라, '페스티발'의 백진희, '푸른소금' 신세경, '혜화.동' 유다인이 올랐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총리 역임한 주미 호주대사, 트럼프 비난 발언 들통나 조기사퇴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동작 그만!”…불에 탄 돈 손대지 말아야 하는 이유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