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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잉어 닮은 꼴 셀카!…“잉어 닮긴 닮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3 18:34
2011년 10월 13일 18시 34분
입력
2011-10-13 18:27
2011년 10월 13일 18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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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출처: 구하라 트위터)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의 ‘잉어 닮은꼴’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구하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잉어라고 하네요. 잘 거야. 몰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하라는 깃털 머리띠를 착용하고 살구색 드레스를 입고 있다.
또한 양볼에 바람을 가득 넣고 입술을 내밀어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같은 표정은 특유의 귀여운 매력이 강조돼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잉어가 아니고 잉어공주 같다!”, “화난 표정도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정말 잉어 닮긴 닮았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일본레코드협회 자료에 따르면 카라는 지난 9월까지 단 4곡으로 일본에서 약 140억 원의 음원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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