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셰인, 신승훈 멘토에게 한국문화도 배워 “소주 원샷 힘들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08 14:40
2011년 10월 8일 14시 40분
입력
2011-10-08 14:36
2011년 10월 8일 14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 셰인이 한국문화까지 멘토 신승훈에게 배우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최근 셰인의 폼스프링에 한 팬이 “셰인. 난 당신의 고향과 한국사이의 문화차이가 어떤지 알고 싶어요. 당신은 나날이 한국문화에 적응하고 있어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셰인은 “난 아직도 한국 문화를 더 배우고 있어요. 하지만 제 멘토이신 신승훈 형님께서 위대한 탄생 도중에 많은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셨어요. 이제 제가 한국에 온지도 꽤 됐고, 한국에 온 이후로 아주 많이 배웠어요." 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가장 큰 차이점들 중 하나는 소주에요. 헐~항상 원샷, 너무 힘들어요” 라고 덧붙였다.
답변을 본 누리꾼들은 “괴로워하는 셰인한테 소주 먹이지 마세요. 고기만 먹여주세요”“형님이 안가르쳐준거 찾기가 더 빠르겠어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0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0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공취모’ 두고 반청-친청 기싸움…“명칭 바꾸자” 주장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