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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아찔한 하객 패션 ‘가죽치마 입고 축사 낭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06 14:49
2011년 10월 6일 14시 49분
입력
2011-10-06 14:21
2011년 10월 6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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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의 축사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블로그에는 ‘이효리, 예식장에서 축사 낭독’이란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이효리는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지인의 결혼식 축사를 낭독하고 있다. 흰색 민소매 상의에 검정 가죽 치마를 입고 있어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의리있다”, “역시 효느님”, “세상 혼자 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포털사이트 블로그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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