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공남’ 유령커플의 운명은? 누리꾼들 결말두고 설왕설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06 10:37
2011년 10월 6일 10시 37분
입력
2011-10-06 10:22
2011년 10월 6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 유령커플(승유-세령)의 운명이 6일 공개된다.
‘공주의 남자’는 단 한 회를 남기고 있는 시점에서 해피엔딩에서 새드엔딩까지 다양한 결말들이 ‘스포일러’라며 퍼져나가고 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끝나는 순간까지는 아무것도 알 수 없을 듯’, ‘주인공들 그동안 슬픔의 눈물만 흘렸으니 결말은 기쁨의 눈물을 흘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이렇게 다양한 결말로 누리꾼들이 설왕설래를 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방송되는 ‘공주의 남자’ 마지막 회에서는 승유(박시후)의 마지막 싸움과 그 전장 속에서 부부로서 더없이 소중하고 애틋한 시간을 보낼 승유와 세령(문채원)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승유를 향해 “살아 돌아오십시오. 살아서 그저 제 곁으로 돌아오십시오” 라는 간절한 세령의 이 한마디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졸이게 할 예정이다.
‘공주의 남자’ 제작사인 KBS미디어 유상원PD는 “많은 추측 결말이 퍼지고 있는 것으로 안다. 마지막까지 이렇게 많은 관심과 기대를 보여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6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7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8
홍익표 정무수석 “여당이면 여당답게 일 처리했으면”
9
구제역 “李대통령 감사”…쯔양 협박 징역 3년, 재판소원 예고
10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4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6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7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8
홍익표 정무수석 “여당이면 여당답게 일 처리했으면”
9
구제역 “李대통령 감사”…쯔양 협박 징역 3년, 재판소원 예고
10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4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 삼촌은 MIT 교수, 내 피가 더 좋아”…트럼프 매시 비난
“이란에 미사일 홀인원”…백악관, 게임으로 전쟁 홍보 밈 ‘뭇매’
‘유가 급등’에 원·달러 환율, 야간거래 장중 1500원 재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