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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방송사고, ‘꽃가루가 입에…’ 트위터 사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23 13:58
2011년 9월 23일 13시 58분
입력
2011-09-23 12:38
2011년 9월 23일 12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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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듀오 다비치(강민경·이해리)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 일시적으로 노래를 부르지 못한 방송사고에 대해 트위터를 통해 사과했다.
이해리는 이날 방송 중 후반부 노래를 부르지 못하고 약 5초간 멈칫했다. 마치 가사를 잊어먹은 듯해 보였다. 이후 이해리는 다시 노래를 이어갔다. 하지만 강민경은 이런 이해리의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해고 이해리 역시 노래를 제대로 부르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해리는 은 방송 직후 트위터를 통해 “숨쉴 때 꽃가루가 목에 걸려버렸어요,아 속상해..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강민경 역시 “꽃가루가 입에 들어가 숨이 막혔어요. 잘 대처했어야 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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