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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여동생 심반야…“언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22 21:16
2011년 9월 22일 21시 16분
입력
2011-09-22 20:52
2011년 9월 22일 2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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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씨. 동아일보 자료사진
배우 심은하의 동생 심반야 씨 사진이 22일 인터넷에서 화제다.
‘우월한 자매 심은하와 여동생 심반야’ 라는 제목의 사진이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오면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심반야 씨는 긴 생머리에 검정 바탕의 꽃무늬 블라우스, 핑크색 가디건을 입고 있으며 2005년 심은하의 결혼 당시 심은하와 함께 자택을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당시 심반야 씨는 ‘가짜 심은하’로 취재진을 따돌리는 역할을 했던 것으로도 익히 유명하다.
이 사진에 대한 누리꾼들의 "전체적인 이미지가 비슷하다" "언니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 듯" "눈만 좀 다르네" "청순하다" "신비스런 느낌마저 풍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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