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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스쿨 가희, 이기적인 몸매 종결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20 12:20
2011년 9월 20일 12시 20분
입력
2011-09-20 11:48
2011년 9월 20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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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몸매, 애프터 스쿨의 가희가 여성 스타일 & 피트니스 매거진 ‘슈어 피트’의 표지모델이 되었다.
바디 실루엣을 그대로 드러내는 과감한 바디 수트를 입고 촬영한 이번 ‘슈어’ 화보에서 그녀의 아찔한 바디 라인을 엿볼 수 있다. 군더더기 없는 몸매와 과감한 포즈 그리고 스타일리시한 애티튜드는 화보 한 컷으로도 그녀만의 특유의 건강한 섹시함이 전해 진다.
열정적인 무대 위 퍼포먼스와 바디라인, 그리고 서른둘이라는 나이가 믿기 어려운 동안인 그녀는‘슈어’와의 인터뷰를 통하여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그녀는 조깅, 필라테스, 요가, 승마, 자전거 등 다양한 운동과 레포츠로 꾸준히 체력을 단련해 왔다고. 가만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답답하다며 항상 뭔가를 배우게 된다는 그녀의 에티튜드가 바로 그녀의 몸매 비결 중 하나이다.
촬영 관계자는 “화보 촬영 내내 비욘세의 음악을 들으며 어떤 포즈 디렉션도 없이 완벽한 화보를 만들어 냈다”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마돈나의 열정을 존경하고, 비욘세를 아름다운 이상적인 여성상으로 꼽은 그녀의 솔직한 인터뷰는 ‘슈어 피트’ 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ㅣ슈어피트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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