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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남4호-여5호, 실제 커플로 이어져 ‘닭살 인증샷’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16 15:05
2011년 9월 16일 15시 05분
입력
2011-09-16 14:22
2011년 9월 16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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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출연자 중 실제 커플이 4호가 탄생했다.
15일 SBS ‘짝-한번 더 특집’에 출연했던 여자5호가 온라인 공식 카페를 통해 남자4호와 실제 커플이 됐음을 공개했다.
여자5호는 “요즘 카페 소식이 심심한 틈을 타 올려봅니다”라며 “항상 예쁘게 봐주고, 응원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가 선물한 커플 팔찌부터 시작하겠습니다”라며 남자4호와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공원, 음식점, 마트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시종일관 행복한 표정과 다정한 포즈로 커플의 풋풋함을 과시하고 있다.
남자4호는 4기 1호로, 여자5호는 8기 1호로 각각 출연한 바 있으며, 두 사람은 지난 8월 31일 ‘짝’에 다시 한번 등장했다. 어려움 끝에 서로를 선택해 최종 ‘짝’이 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들이 다 화보 같다”, “남매처럼 닮았다”, “예쁜 만남 이어가길” 등 축하의 글을 남겼다.
사진출처=‘짝’ 온라인 공식 카페, SBS ‘짝-한번 더 특집’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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