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하이킥3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개성만점 4종 포스터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06 15:29
2011년 9월 6일 15시 29분
입력
2011-09-06 15:22
2011년 9월 6일 15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 포스터는 전 작품인 \'거침없이 하이킥\', \'지붕 뚫고 하이킥\'의 계보를 잇는 동일한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너무 짧아서 못 찰 줄 알았니?’라는 카피와 함께 카메라가 위에서 내려다보는 부감 촬영으로 15명의 배우의 귀여운 매력이 잘 드러났다.
#2.포스터는 영화‘맨인블랙’콘셉. 배우들이 선글라스와 넥타이를 매고 변신했다. ‘가드를 올려라, 세 번째 발차기가 시작된다’라는 메인카피와 함께 비밀요원 같은 배우들의 각양각색 포즈와 표정이 눈길을 끈다.
#3.포스터는‘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는 카피와 널뛰기를 통해 두 집에 살고 있는 배우들의 유쾌한 모습이 공개됐다. 널뛰기를 지탱하고 있는 윤계상의 힘들어하는 표정과 하늘을 나는 박하선,백진희,김지원의 신나는 표정이 대조적이다.
#4.포스터는‘패션화보’콘셉으로 배우들의 시크한 매력이 표현됐다. 여타 시트콤과는 달리 ‘하이킥’시리즈가 담고 있는 깊이 있는 메시지를 배우들의 검정색 의상과 태도, 소품으로 담아냈다.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 개성만점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연기자 안내상, 윤유선, 윤계상, 서지석, 박하선 등 15명의 배우들은 포스터 촬영을 통해 배역에 어울리는 의상과 표정으로 개성을 드러냈다.
특히, 배우들은 전체 사진 촬영이 늦어질 것을 걱정해 일찍부터 촬영장에 대기하고 있었다. 촬영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짧은 시간 내에 높은 집중력과 성실함을 보였다는 후문.
MBC일일시트콤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 은 9월 19일(월) 저녁7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BC
동아닷컴 온라이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7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7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혜경 여사, ‘방한’ 브라질 영부인과 광장시장·박물관 찾아 한복 친교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美비밀경호국 “마러라고 보안구역 무장남 침입, 사살”…트럼프는 백악관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