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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핑클 시절 60kg 몸무게에 예쁜 척, 후회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05 10:38
2011년 9월 5일 10시 38분
입력
2011-09-05 10:17
2011년 9월 5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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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옥주현. 스포츠동아DB
가수 옥주현이 사람들이 자신을 미워하는 진짜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옥주현은 최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핑클 데뷔 시절, 60kg의 몸무게로 부담스러운 윙크와 예쁜 척을 했다며 과거 행동을 후회했다.
또 옥주현은 온라인 게시판에 “죽어야 해” 등의 악성댓글을 보고 참다못해 생방송 중 뛰쳐나간 일화와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그가 미움받는 원인을 함께 분석하며 아낌없는 조언과 일침을 가했다는 후문.
이 외에도 가수 이소라와의 불화설, 선배 가수 현미에 예의 없는 모습을 보였던 ‘슈퍼스타K 사건’ 등 그를 둘러싼 수많은 논란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옥주현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5일 밤 11시 15분 방송.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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