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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 “김태원 곁 안 떠난다” 루머 일축…“도대체 왜 거짓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01 15:39
2011년 9월 1일 15시 39분
입력
2011-09-01 15:35
2011년 9월 1일 15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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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왼쪽)과 백청강
“저도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네요”
백청강이 멘토 김태원과의 결별설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1일 오후 백청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러분 너무 당황하지 마세요. 저는 김태원 선생님 곁을 떠날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누가 왜 이런 식으로 기사를 냈는지 저도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네요”라고 심경을 전했다.
또한 마지막으로 “절대로 여러분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 걱정끼쳐서 너무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고 말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는 1일 오전 한 매체가 “백청강이 중국 활동을 위해 김태원의 곁을 떠나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와 백청강이 이를 적극 해명한 것.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 또한 백청강 못지 않게 흥분한 상태.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당사자에게 직접 확인 하지 않고 사실인 것처럼 기사를 쓰는 것은 옳지 못하다”, “백청강이 마음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너무 가슴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아까 섣불리 백청강을 욕했던 사람들도 똑같이 나쁘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한편 백청강은 최근 MBC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육상선수권대회’ 녹화 도중 100m 예선 경기에서 넘어졌으나 다행히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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