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민아 ‘명품 보조개 미소’, 대륙도 녹이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15 13:44
2011년 8월 15일 13시 44분
입력
2011-08-15 11:10
2011년 8월 15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신민아의 미모가 중국에서도 빛이 났다.
14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신민아의 직찍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신민아가 화장품 브랜드 론칭 회사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6월 중국을 방문했을 당시 모습이다. 신민아는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등에 출연해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날 신민아는 레이스로 장식된 흰색 블라우스에 무릎길이의 호피무늬 스커트를 매치해 입었다. 웨이브 진 갈색 머리와 금색 귀걸이가 내추럴하면서도 단아한 멋을 더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조개가 매력적이다” “예쁘다” “예전에 서기 닮을 꼴로 유명하지 않았었나? 중국인들도 관심을 많이 둘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는 현재 차기작을 고르며 휴식 중이다.
사진 출처 | 온라인 게시판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10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10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단독]‘소청-흉부’ 레지던트 충원 20%대 그쳐
김경 “강선우측 사무국장이 ‘한장’ 요구… 1000만원 짐작하자 1억 명확히 언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