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귀요미’ 김연우 성대모사도 화제…“콘서트에서만 할 줄 알았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04 14:27
2011년 8월 4일 14시 27분
입력
2011-08-04 13:54
2011년 8월 4일 13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연우 성대모사 모습 캡쳐
김연우가 동료 가수들의 성대모사를 완벽 재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김연우는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출신 임재범, 이소라, 김건모의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김연우는 먼저 임재범이 노래할 때 고개를 돌리는 특유의 동작들을 그대로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이소라가 무대에 오르기 직전의 모습과 곡에 몰입 할 때 나오는 표정을 완벽히 재연해냈고 김건모가 노래를 부르며 손을 떠는 모습을 부각시켜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김연우의 성대모사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웃겼다! 진작에 예능에 출연하시지!”, “학교에 이런 교수님 계시면 학교 다닐 맛 나겠다!”, “예능에 자주 출연하셨으면 좋겠다”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한 네티즌은 “콘서트에서만 춤과 성대모사를 보여주시는 줄 알았는데…조금 질투난다”며 푸념을 하기도 했다.
한편 MC 윤종신이 “유희열 씨가 김연우 씨에게 ‘얼굴 때문에 음반이 멈춘다’ 말했었다”고 하자 김연우는 “나도 요새 ‘귀요미’라고 얘기 많이 듣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 신개념 200자 뉴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9
李측근 김용 “재보선 출마 생각…조국도 2심 유죄받고 비례당선”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9
李측근 김용 “재보선 출마 생각…조국도 2심 유죄받고 비례당선”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IEA, 유가 급등에 사상 최대 비축유 방출 제안…역대 최대 규모
금융위, ‘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 DI동일 시세조종 11명-법인4곳 고발
北, 6일만에 ‘북한판 이지스함’ 최현호에서 또 미사일 시험발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