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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노처녀가’ 논란…커플매니저들까지 나서 “너무 비관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16 12:48
2011년 7월 16일 12시 48분
입력
2011-07-16 12:30
2011년 7월 16일 1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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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페셜 ‘노처녀가(老處女歌)’에 대해 결혼정보회사 커플매니저들이 반박하고 나섰다.
지난 15일 방송된 ‘노처녀가’는 30대 세 여성의 사례를 통해 노처녀들의 현주소를 분석했다. 이날 방송은 시청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모큐멘터리 기법을 택했고, 노처녀로 등장한 세 여성 또한 연극배우였다.
방송이 끝난 후 ‘노처녀가’는 시청자들을 허탈하게 한 모큐멘터리 기법에 대한 혹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결혼정보회사의 커플매니저들로부터 “현실을 너무 비관적으로 다뤘다”는 평까지 받고 있다.
한 결혼정보회사의 커플매니저는 “사실 34세 이상의 4년제 대학 및 대학원 출신 여성은 지난 6월 29일 모 일간지의 기획기사에도 보도되었듯이 미혼남녀의 학력, 지역별 불균형의 심화로 배우자 찾기가 쉽지는 않다”라며 “그렇다고 비관적이지만도 않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노처녀가’에 출연해 상담을 맡았던 정수진 커플매니저는 “34세에서 40세 정도의 골드미스들에 대한 상담을 주로 맡고 있는데 이런 부류의 여성들은 대체로 프로필이 뛰어나고 세상 물정도 밝아서 요구 조건도 많고 기피사항 또한 많다”고 밝혔다.
그는 “따라서 배우자를 찾는데 이중삼중의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현실을 감안하여 핵심적인 조건에 집중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배우자를 찾는 분들은 어렵지 않게 성혼에 이른다”고 현상을 피력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스페셜 ‘노처녀가’는 전국시청률 10.2%(AGB닐슨미디어)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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