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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민서표 애교백숙 드세요!’…통큰 동료애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21 14:06
2011년 6월 21일 14시 06분
입력
2011-06-21 14:02
2011년 6월 21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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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서가 ‘초복이 3종 세트’ 사진을 공개했다.
폭염주의보까지 내릴 만큼 연일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민서가 보기만 해도 기운이 날 것 같은 백숙과 함께 찍은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민서는 백숙을 먹기 직전인 듯 양손에 수저와 젓가락을 들고 밝게 미소를 짓고 있다. 순진무구한 눈웃음으로 보양식에 버금가는 활기찬 매력을 과시했다.
김민서는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KBS 2TV ‘동안미녀’의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에게 삼계탕 70인분을 통 크게 쏜 것.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냉미녀도 더위 앞에선 무너지는구나! 카리스마는 어디에?”, “민서양 덕분에, 오늘 메뉴는 백숙으로 정했어요” 등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반전 넘치는 재경합으로 또 한번 시청률 1위를 차지한 ‘동안미녀’는 패배를 맛본 윤서와 색약판정을 받게 된 소영(장나라 분)의 최종 라운드만을 앞두고 있다.‘동안미녀’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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