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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박민영, 강렬한 섹시美로 시선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09 08:38
2011년 6월 9일 08시 38분
입력
2011-06-09 08:30
2011년 6월 9일 0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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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배우 박민영이 강렬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박민영은 최근 화장품 브랜드 ‘더페이스샵’의 광고에서 강렬하고 시원한 여름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섹시한 눈빛과 글래머러스한 입술로 시선을 압도한 박민영은 올 여름 메이크업인 ‘원 포인트 메이크업’에 걸맞게 블랙컬러의 또렷하고 강렬한 눈매와 볼륨감 있는 입술을 연출했다.
또한 강렬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과 발랄한 섹시함을 동시에 선보이며 박민영만의 팔색조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더페이스샵 관계자는 “올 여름은 특히 무더울 것으로 예상돼 최대한 간편하면서도 에지 있는 원 포인트 메이크업이 강세일 것”이라며 “박민영은 원포인트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 감출 수 없는 강렬한 섹시함을 발산하며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박민영은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에서 청와대 소속 경호원 김나나 역으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킹콩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조윤선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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