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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딸 수리, 구두에만 1억 6000만 원 소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09 09:21
2011년 6월 9일 09시 21분
입력
2011-06-08 18:22
2011년 6월 8일 1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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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보다 더 유명세를 타고 있는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5세)에게 15만 달러(약 1억 6000만 원) 어치의 구두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톰 크루즈와 케이트 홈즈의 딸인 수리에게 15만 달러 어치의 신발이 있다고 7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수리는 그동안 파파라치에 의해 크리스챤 루부탱, 마크 제이콥스와 같은 최고급 브랜드 신반을 신은 모습이 찍힌 바 있다.
수리는 마크 제이콥스의 팬으로 이미 여러 켤레의 주문 제작한 신발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트는 마크 제이콥스나 크리스챤 루부탱의 신발 등의 굽을 높여 달라고 요구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굽이 있는 샌들을 신은 수리의 모습이 언론에 자주 노출되면서 유아용 힐이 유행하는 웃지 못할 일도 벌어졌다. 현재 영국에서는 5㎝가 넘는 유아용 신발이 팔리고 있다.
사진출처=데일리 메일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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