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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매력남 ‘강태풍’ 이희석, 과거 뮤직비디오 출연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05 10:35
2011년 6월 5일 10시 35분
입력
2011-06-05 10:23
2011년 6월 5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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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강태풍’ 이희석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사실까지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지난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연애조작단 특집’ 두 번째 이야기를 방송했다.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 모티브를 따온 이번 특집은 짝사랑 중인 일반인 남녀의 의뢰를 받아 무한도전 멤버들이 사랑의 메신저로 나서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미국 유학 중 사귄 친구를 짝사랑 중인 여성 김은정 씨의 의뢰를 받은 하하, 길, 노홍철은 상대 남성의 질투심 유발하기 위해 ‘강태풍’이라는 가상인물을 작전에 투입하기로 했다.
‘강태풍’ 역은 하하의 친구인 배우 이희석이 맡았다. 하하는 친구 이희석에 대해 "길 지나가다 (여자들에게) 연락처 13개를 받은 적이 있을 정도로 상당한 매력남"이라고 설명했다.
작전에 투입된 ‘강태풍’ 이희석은 조각같이 잘생긴 외모에 입담, 능청스러운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강태풍 이희석은 과연 누구인가?’라는 시청자 관심이 뜨거웠다.
이희석이 과거 출연했던 뮤직비디오 영상도 주목을 받았다. 그는 송크라이의 ‘헤어질 때 남자가 울지 않는 이유’, ‘헤어질 때 여자가 우는 이유’, ‘축복’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온라인 뉴스팀 기사 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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