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고의 사랑', 17.8% 수목극 1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6-02 10:57
2011년 6월 2일 10시 57분
입력
2011-06-02 10:47
2011년 6월 2일 1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승원과 공효진의 상큼한 키tm신이 드라마 시청률 1위로 이어졌다.
차승원·공효진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홍균)이 주인공들의 삼각관계를 본격적으로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1일 밤 10시에 방송한 ‘최고의 사랑’은 전국 시청률 17.8%(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방송한 지상파 3사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이날 ‘최고의 사랑’은 차승원과 공효진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을 그리며 두 사람이 첫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등장했다. 또 가수 이승기가 카메오로 출연해 웃음을 만들기도 했다.
이민호·박민영 주연의 SBS ‘시티헌터’(극본 황은경·연출 진혁)는 12.3%로, 수목드라마 2위에 머물렀다.
첩보액션 드라마인 ‘시티헌터’는 이미 탄탄한 팬층을 형성한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했지만 로맨틱 코미디 ‘최고의 사랑’에 밀려 좀처럼 시청률이 오르지 않고 있다.
한편 이날 성유리 주연의 KBS 2TV ‘로맨스타운’(극본 서숙향·연출 황의경)은 10.7%에 그쳤다.
사진출처=MBC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트위터@madeinharry )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7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8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7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8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참모 회의서 하메네이 축출 군사작전 가능성 언급”
테러 시나리오 주고받은 챗GPT, 쉬쉬한 오픈AI [횡설수설/김창덕]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