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이천희·김새론, 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에 위촉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6-02 08:22
2011년 6월 2일 08시 22분
입력
2011-06-02 07:00
2011년 6월 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새론-이천희. 스포츠동아DB
연기자 이천희와 김새론이 제13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의 홍보대사에 위촉됐다고 영화제 사무국이 1일 밝혔다. 이천희는 영화 ‘태풍태양’, ‘허밍’ 등에 출연했고 김새론은 지난해 ‘아저씨’로 스타덤에 오른 아역 연기자다. 둘은 7 일 열리는 영화제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에서 위촉장을 받고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한다.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7월7일 개막한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BBC도 주목한 韓 ‘영포티’…“Z세대의 조롱…꼰대에 대한 반발”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2조원 매각…상속세 납부 목적
6
이혜훈 청문회 시작과 함께 파행 가능성…野 보이콧-與 강행부담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암투병 후 사망
9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BBC도 주목한 韓 ‘영포티’…“Z세대의 조롱…꼰대에 대한 반발”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2조원 매각…상속세 납부 목적
6
이혜훈 청문회 시작과 함께 파행 가능성…野 보이콧-與 강행부담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암투병 후 사망
9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안세영, 단 한번의 역전도 허용 안했다…왕즈이 상대 10연승
한동훈, 당게 언급없이 “송구, 징계는 정치보복”…계파간 갈등 여전
“하루 한끼 이상은 배달·포장 음식”…성인 4명 중 1명 해당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