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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분열사태에도 우리끼린 계속 연락 주고받아” 눈물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5-17 14:53
2011년 5월 17일 14시 53분
입력
2011-05-17 13:43
2011년 5월 17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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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가 분열 사태 이후 처음으로 함께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카라는 17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그간의 심정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날 카라 멤버들은 불화설과 해체설을 겪으며 말하지 못했던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카라 멤버들은 “어려운 시기를 겪어내고 나니 서로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하게 와닿는다”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걱정하셨지만 그동안에도 우리들끼리는 계속 연락을 주고 받으며 서로를 다독였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카라 외 장우혁, 백지영, 신봉선, 이정섭, 김정난 등이 함께 출연한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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