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사랑 안 해’ 작곡가 박근태, 내달 18일 결혼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4-28 20:57
2011년 4월 28일 20시 57분
입력
2011-04-28 14:38
2011년 4월 28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작곡가 박근태(38)가 2년간 교제해온 여자친구와 5월18일 결혼한다.
박근태는 이날 오후 6시30분 서울 신사동 빌라 드 베일리에서 한 살 연하의 정모(37)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박근태는 2009년 2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예비신부를 처음 만나 친분을 쌓아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비신부 정씨는 현재 IT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은 주례 없이 영화감독 장진의 사회로 진행된다. 평소 곡 작업을 해왔던 다비치, 서인영 등이 축가를 부른다. 박근태는 장진 감독과 평소 호형호제하는 사이이며, 장감독이 연출한 작품에 박근태가 음악을 맡으면서 친분을 쌓았다.
박근태는 결혼식 이튿날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며, 7월 다시 미국으로 정식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애초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예약했다가 최근 발생한 지진으로 취소했다고 한다. 박근태 부부는 서울 상수동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박근태는 백지영의 ‘사랑안해’, 조PD의 ‘친구여’,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 애니콜 광고 ‘애니모션’ 등을 작곡했다.
김원겸 기자 (트위터@ziodadi)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하 비밀방 바로 옆이 런던 금융 광섬유 케이블?…수상한 영국 中 대사관
당정, 대전충남 통합법에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명시 추진
중국 요원에 “큰형님” 간첩질 美해군 징역 16년…한국은 ‘5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