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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하하에 “함께 무인도 가요” 센스만점 화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25 10:40
2011년 4월 25일 10시 40분
입력
2011-04-25 10:28
2011년 4월 25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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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을 오픈한 하하에게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보낸 화환이 화제다.
지난 22일, 하하는 서울시 마포구 홍대 부근에 돼지 막창 구이 전문점을 개업했다.
‘마당발’ 하하의 개업 소식에 많은 스타들이 센스 넘치는 축하화환은 이를 접한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소녀시대 윤아는 “대박나면 무인도 같이 가요”라고 센스 넘치는 문구가 담긴 화한을 보내 하하의 음식점 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 소녀시대 윤아가 ‘무인도에 가게 되면 같이 가고 싶은 런닝맨 멤버는 누구?’라는 질문에 1등으로 유재석을 꼽아 하하의 질투를 유발한데 대한 대답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하하가 현재 출연중인 MBC ‘무한도전’의 김태호 PD는 “30억이 얼마나 큰지 몰랐다. 하하야 돈 많이 벌어라!”고 화환을 보내왔고, 정형돈은 “하하야, 토크는 형처럼”이란 문구를 보내왔다.
SBS ‘런닝맨’에서 호흡을 맞추는 송지효는 “맛있지효 술안주로도 짱이지효”라는 문구를 화환에 적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송중기와 이광수는 “무한도전에서만 그렇게 열심히 하기에요?”고 적힌 화환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팔자막창 블로그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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