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긴머리’ 산다라박 “봄이 왔어요” 홍보부장 ‘상큼 직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17 16:51
2011년 4월 17일 16시 51분
입력
2011-04-17 16:25
2011년 4월 17일 16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산다라박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진달래 앞에서 생기발랄한 봄처녀 기운을 내뿜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산다라박의 봄나들이 사진이 화제인 것.
이는 산다라박이 지난 16일 연세대학교에서 찍은 사진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쪽 팔에 ‘홍보부장’이라는 완장을 차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완전 봄이다”, “봄다라박”, “꽃보다 산다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1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7개월여 만의 컴백을 앞두고 있는 투애니원의 신곡 음원을 유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3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6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9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10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3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6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9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10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기차 ‘가격전쟁’ 점화… 볼보 760만원, 테슬라 940만원 내려
美 ‘보복 관세’ 걷히자 中·브라질 최대 수혜…韓 관세율은 0.6%P 올라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