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단독] ‘양신’ 양준혁, ‘남격’ 제 7의 멤버 발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14 14:19
2011년 3월 14일 14시 19분
입력
2011-03-14 12:34
2011년 3월 14일 12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준혁. 스포츠동아DB
야구 선수 출신 해설가 ‘양신’ 양준혁이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의 제7의 멤버로 합류한다.
2010년 시즌을 끝으로 야구 선수에서 은퇴한 뒤 SBS 야구 해설 위원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양준혁이 ‘남격’의 고정 멤버로 발탁됐다.
‘남격’을 연출 중인 신원호 PD는 14일 스포츠동아와의 전화통화에서 “양준혁을 ‘남격’ 새 멤버로 최종 확정했다. 빠르면 3월말 첫 녹화에 합류하며 방송에서는 4월 쯤 첫 인사를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남격’은 그 동안 이경규, 김태원, 김국진, 이윤석, 이정진, 윤형빈, 김성민의 7인 체제로 다양한 미션을 소화해왔다. 하지만 지난해 연말 김성민이 필로폰 투약 혐의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면서 6인 체제를 유지해 왔다.
신 PD는 양준혁을 새 멤버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사람 냄새가 났다. ‘남격’에서 원하는 멤버는 사람 냄새가 나는 사람이다. 양준혁은 이미 야구계에서 톱이지만 순수한 매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1박2일’을 비롯해 양준혁이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아직 보여주지 않은 것이 많겠다고 생각했다. 나이도 40대 초반으로 기존 멤버들 사이의 공간을 채워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벌써부터 멤버들과의 조합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1993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양준혁은 대한민국 최고의 안타로 인정받았고, 팬들 사이에서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라는 뜻의 애칭 ‘양신’으로 사랑받았다.
지난해 12월에는 ‘1박2일’의 ‘광역시 특집편’에 출연해 강호동, 은지원 등 예능인 못지않은 입담으로 주목 받았으며, 트위터를 통한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으로 은퇴 후에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뉴욕서 연봉 4억받던 22세 한인 사표…‘이것’ 때문이었다
보험사기가 가족 사업?…자녀까지 태우고 22차례 고의 교통사고
지하 비밀방 바로 옆이 런던 금융 광섬유 케이블?…수상한 영국 中 대사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