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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벅지 종결자’ 유이, 골프웨어 입어도 각선미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09 09:49
2011년 3월 9일 09시 49분
입력
2011-03-09 09:04
2011년 3월 9일 09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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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벅지’로 대표되는 탄탄한 몸매로 유명한 애프터스쿨 유이가 필드의 미녀골퍼로 변신했다.
유이는 프렌치 감성의 영 골프웨어 ‘브랜드- 르꼬끄골프’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되었다. 드라마 ‘버디버디’를 촬영하면서 갈고 닦은 골프실력을 갖춘 유이와 다양한 색상과 톡톡 튀는 디자인으로 젋은 골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르꼬끄 골프가 만나 상큼한 이미지가 탄생하였다.
유이는 걸그룹 멤버답게 골프웨어 광고도 사랑스럽게 소화했다. 르꼬끄 골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테라피케’ 티셔츠에 컬러풀한 미니스커트를 코디해 각선미를 뽐낸 유이는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하였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전문 모델 못지않은 포즈를 선보이며 빠르게 촬영에 적응해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빛났다고 한다. 특히 골프웨어의 특성상 미니스커트와 쇼츠를 입을 일이 많았다는데 여기서 드러나는 그녀의 늘씬한 다리에 촬영장의 스태프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꿀벅지’ 열풍의 주도자로 ‘걸그룹 몸매종결자’인 유이가 영 골프웨어의 모델이라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 앞으로의 활동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유이는 SBS 예능프로그램 ‘밤이면 밤마다’의 고정 패널로 활동하고 있으며, 애프터스쿨로도 새 음반을 곧 발매해 활동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ㅣ 플레디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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