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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긍정’ 노홍철, 볼록나온 복부공개 ‘깜짝’…“복근 어디갔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08 15:06
2011년 3월 8일 15시 06분
입력
2011-03-08 14:49
2011년 3월 8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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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복부에도 긍정전파?’
방송인 노홍철이 ‘긍정적인 복부(?)’를 공개했다.
노홍철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하하하하하하하! 오! 마이 긍정!!! 과했다! 과했어! 너무 긍정이야! 참 멀리간 복!부!긍!정! 아주그냥 단 걸 못 끊겠다!!!!! 몰라~잉! 그래도 신나ㅋㅋㅋ 내일부터 줄여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라디오 진행 중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그는 검정색 민소매 티를 젖히며 복근은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볼록나온 배를 드러내고 있다. 또 특유의 입벌리고 있는 포즈를 취하며 익살맞은 표정을 지었다.
노홍철은 지난해 MBC ‘무한도전-다이어트 특집’을 통해 초콜릿 복근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비록 그는 미션에 실패해 삭발 벌칙을 받았지만 당시 체중감량과 운동을 통해 근육질 몸매를 선보였다.
하지만 이후 노홍철은 여러차례 방송을 통해 단 것을 끊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고 점차 예전의 복근 없는 몸매로 돌아간 것.
이에 노홍철은 최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행동하는 ‘노긍정’으로 불렸던 것을 착안해 자신의 복부에도 긍정을 베풀었다는 뜻으로 ‘복부긍정’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복근 어디갔나요. 같이 운동해요”, “삭발의 효과가 떨어졌군요”, “축복받은 복부긍정”, “이럴 줄 몰랐는데…복식호흡중인거죠?”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노홍철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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