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빅뱅, 美빌보드차트 진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04 11:30
2011년 3월 4일 11시 30분
입력
2011-03-04 11:06
2011년 3월 4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성그룹 빅뱅이 미국의 음반차트 빌보드에 이름을 올렸다.
빅뱅이 2월 24일 발표한 네 번째 미니앨범 ‘투나잇’이 12일자 미국 빌보드 ‘히트시커스 앨범’(Heatseekers Albums) 7위에 올랐다. ‘히트시커스’는 주목을 받기 시작한 신인급 가수들의 앨범을 대상으로 한 차트다.
빅뱅의 ‘투나잇’ 앨범은 빌보드 월드 앨범차트에서도 3위를 기록했다.
빅뱅이 순위권에 오른 ‘히트시커스’나 ‘월드앨범’ 차트는 빌보드의 메인 차트인 ‘빌보드200’이나 ‘핫100’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부문별 차트지만, 아무런 홍보 없이 빌보드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투나잇’ 뮤직비디오는 1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의 빅뱅 공식 채널에 공개된 지 이틀만인 3일 조회수 100만 건을 돌파해 빅뱅에 대한 국내외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2년 6개월 만에 컴백하는 빅뱅이 첫 방송무대를 KBS 2TV ‘뮤직뱅크’에서 가지려 했다가 출연이 무산되면서 빅뱅 소속사와 KBS의 팽팽한 기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대형가수들이 컴백하면서 두 곡을 부르는 이른바 ‘컴백무대’를 해줄 것을 ‘뮤직뱅크’ 측에 요청했지만, ‘뮤직뱅크’ 측에서는 한 곡만 할 것을 요구하면서 빅뱅의 출연이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0
‘김정숙 옷값’ 檢 요청에 재수사…경찰 재차 “무혐의”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0
‘김정숙 옷값’ 檢 요청에 재수사…경찰 재차 “무혐의”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헌재 “비례대표 ‘3% 저지 조항’ 위법”…군소정당 손 들어줘
美 관세 인상, 온플법 때문?…與 “오해 많아” 진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