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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미니스커트 자주 입는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04 07:59
2011년 3월 4일 07시 59분
입력
2011-03-03 20:53
2011년 3월 3일 2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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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이 ‘택시’에 출연해 미니스커트를 자주 입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박한별은 윤은혜와 함께 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날 박한별은 미니스커트를 자주 입는 이유에 대해 “무용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 때문”이라며 “다리에 근육이 많아 바지보다 시선분산용으로 미니스커트를 입는다”라고 밝혔다.
또 각선미를 위해 노력하는 부분에 대해서 “종아리를 여기저기 부딪히면서 못 살게 군다”고 말했다.
박한별은 화장품, 주류광고 등에 출연하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한편, 박한별-윤은혜은 ‘택시’에 동반출연해 데뷔시절 부터 남 모를 고민 등 다양하고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사진제공= tvN 현장토크쇼 ‘택시’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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