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수아, 드라마‘남자를 믿었네’로 ‘차도녀’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02 16:06
2011년 3월 2일 16시 06분
입력
2011-03-02 15:57
2011년 3월 2일 15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새 일일 연속극 ‘남자를 믿었네’로 2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 홍수아가 기대에 부푼 각오를 전했다.
홍수아는 “오랜만에 좋은 작품으로 시청자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린다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설렘의 연속이다. 제작발표회 때에도 말했지만, 그 동안 연기에 목말라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이제 나한테 꼭 맞은 옷을 찾은 기분이다” 라고 밝혔다.
그는 “일일 드라마는 오랜 시간 긴 호흡을 유지해야 하는 만큼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그만의 매력이 분명히 있다. 벌써부터 모든 선, 후배 연기자는 물론 스태프 모두가 가족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홍수아는 이어 “본업인 연기자로 돌아온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남자를 믿었네’와 함께하는 모든 식구들과 함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당찬 각오를 덧붙였다.
MBC 새 일일 연속극 ‘남자를 믿었네’는 매주 월~금 저녁, 8시 1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ㅣ 트로피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채용 비리’ 무죄 취지 파기환송…회장직 유지
서울중앙지검 차장 전원 교체…1차장 안동건·4차장 이승형
LG전자, 창사 이래 처음으로 주주가치 제고 목적 자사주 매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