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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4대천왕’ 자체발광 턱시도... GQ 10주년 ‘초호화 캐스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2-19 07:55
2011년 2월 19일 07시 55분
입력
2011-02-19 07:50
2011년 2월 19일 07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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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송승헌, 이병헌, 권상우. 사진출처=GQ KOREA
정우성, 송승헌, 이병헌, 권상우... 내로라하는 ‘한류스타 4인방’이 턱시도 맵시를 뽐냈다.
2011년 3월호로 창간 10주년을 맞이하는 남성 잡지 ‘GQ KOREA’는 초호화 모델로 멀티 커버를 장식했다.
‘GQ KOREA’측은 “지금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남자배우 4인을 선정, 멀티 커버를 진행했다. 빛나는 업적 속에서도 겸손과 정중함을 지킨 남자, 정직과 아름다움과 이름으로 기억되는 배우 이병헌, 정우성, 권상우, 송승헌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모두 축하의 의미를 담아 턱시도 차림으로 커버를 촬영했고, 잡지에는 배우 각각의 고유한 멋을 살린 패션 화보가 실려있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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