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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조성모 30억-신은경 2억 나란히 피소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2-19 07:52
2011년 2월 19일 07시 52분
입력
2011-02-19 07:00
2011년 2월 19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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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성모와 연기자 신은경이 각각 소속사와 개인대부업체로부터 피소됐다. 조성모 소속사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는 “조성모가 2009년 계약금 10억원에 전속계약을 맺었지만 전속계약 의무를 저버리고 개인활동을 했다”며 3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신은경도 개인대부업자 A씨로부터 “빌려간 2억원을 갚으라”는 민사소송을 당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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