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시크릿 “반지하방 우정에 걸그룹 왕따설은 남의 애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2-02 20:46
2011년 2월 2일 20시 46분
입력
2011-02-02 16:45
2011년 2월 2일 16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크릿. 박영대기자 sannae@donga.com
인기 여성그룹 시크릿이 최근 가요계 전반에 화제가 되고 있는 걸그룹 ‘왕따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시크릿은 최근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그룹은 어떤지 몰라도 시크릿 내에서 왕따는 없다”며 “우리는 반지하방 시절부터 함께 동거동락을 해온 사이라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또 이들은 초창기 한선화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것에 대해 “연예인이라면 누구나 다 관심을 받고 싶어하니까 부럽기는 했다. 하지만 시기 질투를 느끼지는 않았다”며 “누구한테나 기회가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때 선화가 정말 고생했었다”며 “저희가 매직을 준비 할 때는 밤샘 연습을 많이 했는데 선화는 밤을 꼬박 새고도 ‘청춘불패’ 스케줄을 갔다. 굉장히 힘들었을텐데 티를 안내서 오히려 많이 고맙고 미안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한선화는 “그당시 나는 책임감이 컸다. 내가 예능에 시크릿 대표로 나가게 된 이상 우리의 이름을 빨리 알려야겠다는 생각만 했다. 그래서 예능 프로그램을 나갈때 하나하나 모든 부분에서 소홀히 나갔던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시크릿은 “새 앨범을 들고 나왔는데 변함없이 사랑해주셔서 팬 분들에게 감사하다. 기대하시는 만큼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5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6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7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8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5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6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7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8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연인’ 이승윤 “촬영 중 말벌 쏘여 의식 잃고 응급실行” 아찔 경험 고백
주변 ‘이런 사람’ 때문에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윤호중 “특례시 인구기준 100만→70만∼80만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