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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삭 늙은 케이티 홈즈 충격! 탐크루즈 도망갈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20 12:07
2011년 1월 20일 12시 07분
입력
2011-01-20 10:34
2011년 1월 20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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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홈즈. 사진출처=데일리메일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의 부인 케이티 홈즈가 폭삭 늙어 보이는 사진이 공개됐다.
외신 데일리 메일은 19일 케이티 홈즈가 이상한 무늬의 바지에 투박한 가방을 코디해 패셔니스타의 명성에 걸맞지 않은 스타일을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빗지 않은 듯한 부스스한 헤어와 며칠 밤을 샌 듯한 피부는 그의 팬들에게 충격을 줬다. 데일리 메일은 케이티 홈즈의 헤어를 보고 "집을 나오기 전에 거울을 보는 것을 깜빡한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 Ann L***(Sweden)은 데일리 메일에 댓글로 "헤어는 그나마 봐줄만 하다. 그런데 청바지는.. 맙소사!"라고 적었다.
케이티 홈즈. 사진출처=데일리메일
아침에 워스트 패션을 선보인 케이티 홈즈는 이날 저녁, 사업만남을 위해 짧은 회색 미니스커트에 자줏빛 구두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멋지게 변신했다.
사진출처=데일리메일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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