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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메노우노스, 비키니 입고 은밀한 부위 아찔한 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05 17:28
2011년 1월 5일 17시 28분
입력
2011-01-05 10:50
2011년 1월 5일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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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타스틱4’의 섹시스타 마리아 메노우노스(32)가 비키니 노출 사진으로 화제다.
해외연예인들의 가십관련 사진을 다루는 ‘HQ 셀러브러티’(HQ-celebrity) 사이트에는 4일(한국시간) 마리아 메노우노스(Maria Menounos)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에 외신들은 “메노우노스가 지난해 31일 휴가를 떠난 마이애미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거친 물살에 아찔한 노출 사고를 당했다”고 전했다.
사진 속 메노우노스는 탄력 있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공놀이를 즐기고 있다. 그러던 중 거친 파도에 수영복 하의가 신축성을 잃고 은밀한 부위가 노출됐는데, 이를 파파라치가 포착한 것.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트위터에 “파파라치가 즐거웠던 모양”이라며 이번 사건에 대해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모델 출신인 메노우노스는 2005년 ‘판타스틱4’조연으로 발탁돼 국내에 얼굴을 알렸다.
사진출처= HQ-celebrity.com
동아닷컴 뉴스콘텐츠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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