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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랑 발레복 입은 사진...알고보니 ‘베이글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2-27 15:40
2010년 12월 27일 15시 40분
입력
2010-12-27 15:22
2010년 12월 27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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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로 변신한 조하랑 [사진출처 = 조하랑 미니홈피]
그룹 쥬얼리 출신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조하랑이 ‘베이글녀’ 대열에 합류했다.
조하랑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발레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조하랑이 발레복을 입은 이유는 KBSN 프로그램 ‘어깨동무’ 때문. 조하랑은 촬영을 위해 독일을 찾았고, 그 곳에서 세계적인 발레니나 강수진을 만났다.
발레에 도전한 조하랑은 어깨가 드러난 분홍색 발레복을 입었고, 자신의 사진을 미니홈피에 게재했다. 조하랑은 사진에서 풍만한 가슴 라인과 군살없는 몸매를 선보였다.
누리꾼들은 “진정한 베이글녀다", "청순한줄만 알았더니 베이글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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