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이문세 공연에 이대호·강민호 출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2-26 20:11
2010년 12월 26일 20시 11분
입력
2010-12-26 13:51
2010년 12월 26일 13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이문세가 24, 25일 이틀간 부산 우동 벡스코에 연 ‘2010 이문세 더 베스트’ 공연에 1만 명을 동원하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자신의 15인조 빅밴드 및 40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에 나선 이문세는 재즈 스타일로 편곡한 ‘난 아직 모르잖아요’를 열창하며 공연을 시작했다.
이번 공연은 서울 공연의 스태프들이 대거 참여했다. 현대무용단과 합창단, 댄서들을 비롯해 150명의 출연진이 참여했다.
이문세는 독특한 액자식 구성으로 유년시절과 데뷔 과정 그간의 활동 연보를 음악과 퍼포먼스, 영상과 함께 뮤직드라마로 풀어냈다. 이 코너를 통해 작곡가 고 이영훈과의 첫 만남과 당시 상황을 무대에서 재연했다.
또 이문세는 ‘파랑새’를 부르며 파랑새 모형의 와이어를 타고 공중에서 등장해 무대와 관객을 관통하는 깜짝 이벤트를 벌였다.
이날 공연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프로야구단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강민호의 깜짝 출연이었다.
평소 이문세와 우정을 쌓아온 이들은 이문세와 ‘소녀’를 열창해 관객을 깜짝 놀라게 했다. 강민호는 “오늘도 훈련을 끝내고 게스트에 참여했다. 내년에는 좋은 성적으로 부산팬들을 즐겁게 하겠다”고 밝혀 공연장을 열기로 물들였다.
이문세는 이날 공연에서 ‘광화문 연가’ ‘옛사랑’ ‘붉은 노을’ ‘가을이 오면’ ‘파랑새’ ‘조조할인’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등 20여곡의 레퍼토리를 열창했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찬물 먹을때 시리거나 씹을때 찌릿하면 ‘치아 골절’ 의심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의정 중단 김경, 640만원 1월 보수는 받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