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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가쓰오우동’ CF 모델 발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2-07 17:10
2010년 12월 7일 17시 10분
입력
2010-12-07 11:50
2010년 12월 7일 1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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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스포츠동아DB.
배우 주진모가 일본식 정통우동 브랜드 CJ 가쓰오우동의 새로운 CF 모델로 발탁됐다.
CJ 제일제당은 2003년 배우 강동원의 가쓰오우동 CF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광고 모델로 주진모가 낙점됐다고 밝혔다.
주진모는 CJ 가쓰오우동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CF에서 10년 전 첫 사랑과 우연히 길에서 마주친 뒤 함께 즐기던 우동 맛을 추억하는 남자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주진모의 상대 배우는 일본 모델 마츠다 타마키가 맡았다.
이번 광고는 2003년 추운 겨울날 일본의 어느 산간 지역을 지나는 열차 속 강동원의 에피소드를 담았던 CF의 연작이다.
11월 말 인천 차이나타운 등에서 촬영을 마쳤으며, 10일부터 TV를 통해 전파를 탄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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