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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미란다 커, 아름다운 만삭 사진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10 11:28
2010년 11월 10일 11시 28분
입력
2010-11-10 11:03
2010년 11월 10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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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Miranda Kerr).
사진출처=W매거진(Patrick Demarchelier)
임신한 해외 톱스타라면 빠질 수 없는 게 ‘만삭 화보’다. 이번에는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Miranda May Kerr·27)가 만삭의 몸으로 누드 화보를 촬영해 화제다.
9일 미국 ‘W’매거진은 12월호 ‘가족 특집 판’에 커의 만삭 누드 사진을 실었다고 밝혔다.
1997년 돌리 매거진 모델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데뷔한 커는 13년 모델 생활 동안 빅토리아 시크릿 화보 등 수 많은 촬영을 해왔다. 2008년에는 포브스에서 뽑은 세계에서 높은 수입을 얻은 모델 9위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만삭 화보는 그의 모델 인생에서 처음 있는 일. 올해 7월 할리우드 미남스타 올랜도 블룸(33)과 비밀결혼식을 올린 커는 당시에 이미 임신 3개월이었다.
커는 이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네게 있어 가족은 인생 그 자체”라며 “새로운 가족을 만드는 결정은 내겐 전혀 복잡하거나 힘든 일이 아니었다”고 힘주어 말했다.
커는 처음 아기를 가진 사실을 알았을 때 “정말 깜짝 놀랐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그는 “남편과 함께 파리에 있었는데 갑자기 몸이 불편해 감기인 줄 알았다”며 “하지만 임신인 걸 깨닫고 몹시 감격했다”고 말했다.
그는 “나의 경력은 화려했지만, 내 인생은 그렇지 못했다.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 해도 후회하지 않는다”며 “당분과 일보다는 가정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W매거진 가족 특집 판 표지는 미국 인기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가 배출한 스타 캐서린 헤글과 그의 한국인 입양 딸 네일리가 장식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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