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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막내 수지 공연도중 치마 완전 들려져…속부분 노출됐지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02 13:34
2010년 11월 2일 13시 34분
입력
2010-11-02 13:04
2010년 11월 2일 1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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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연예게시판 ‘베스티즈’에 올라온 영상캡처.
걸그룹 미쓰에이의 막내 수지가 무대 공연도중 치마가 들어올려져 속옷이 노출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인터넷 연예 게시판 베스티즈에는 2일 '민망한 수지 의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원피스를 입고 춤을 추던 수지가 아래에서 위로 팔을 드는 순간 치마가 수지의 걸렸고 이에 따라 치마도 함께 들어 올려지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속바지와 배꼽이 그대로 드러났다. 수지는 잠시 어색한 표정을 지었지만 춤을 계속 이어갔다.
게시판을 통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는 이 영상은 모 대학교 축제 무대를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있던 팬이 직접 영상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수지의 침착한 상황대처를 칭찬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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