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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 종이배' 백민현, 김하늘 소속사와 계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0-15 12:55
2010년 10월 15일 12시 55분
입력
2010-10-15 11:47
2010년 10월 15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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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DB
한강에 종이배를 띄우는 이색적인 광고로 주목받는 신예 백민현이 김하늘, 한가인의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연기활동에 나선다.
백민현은 제이원플러스엔터테인먼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CF모델을 넘어 연기자로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동국대 연극영화과에 재학중인 백민현은 2006년 MBC 드라마 ‘누나’에서 송윤아의 동생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아랑’, KBS 드라마 ‘천추태후’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불가능에 도전하는 내용을 담은 KT광고로 얼굴을 알리고 있다.
제이원플러스 관계자는 “백민현은 외모와 실력, 끼 삼박자를 모두 갖춘 유망주”라며 “나이답지 않게 속이 깊은 연기자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를 무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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