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 성유리 맞아? 청순 버리고 섹시 카리스마 발산

동아닷컴 입력 2010-09-28 10:40수정 2010-09-2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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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성유리.

가수 출신 배우 성유리가 청순함을 벗고 도발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성유리는 최근 ‘섹시 앤 무디(Sexy & Moody)’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패션 브랜드 게스의 화보촬영에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이날 촬영에서 성유리는 최근 크랭크업한 영화 ‘누나’에서 보여주는 청순하고 감성적인 모습과는 180도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랙진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한 성유리는 다양한 포즈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부각시켰다. 또한 강렬한 눈빛과 절제된 표정으로 그만의 섹시미를 표현했다.
성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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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평소에도 패션에 관심이 많은 성유리가 이번 화보촬영에서도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전했다.

이날 촬영된 화보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10월호에 실릴 예정이다.

한편, 성유리는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OfficialYuRi)을 통해 팬들에게 소탈한 일상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킹콩 엔터테인먼트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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