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소 소 소~ 잘먹을게요” 인증샷 공개

동아닷컴 입력 2010-09-13 13:36수정 2010-09-1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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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사진=신민아미투데이
배우 신민아가 팬들로부터 소고기 선물을 받고 기쁨의 인증샷을 남겼다.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유난히 소고기를 좋아하고 사달라고 조르는 구미호 역으로 출연중인 신민아는 팬들로부터 진짜 소고기를 선물 받았다.

신민아는 1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소소소! 잘 먹을게요. 오늘 오신 민아천사 여러분들 멀리까지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팬들이 직접 전달한 소고기 선물세트 인증샷을 올렸다. 이어 "함께 보내준 닭 쿠폰 10장, CD, DVD 등 따뜻한 선물 역시 감사히 잘 받겠다"고 고마움의 인사를 덧붙였다.

신민아는 지난 7월 27일 극중 이름 ‘미호’로 미투데이를 개설하고 틈틈이 촬영 현장 사진과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전 ‘신비주의’를 버리고 친근하게 팬들에게 다가서고 있어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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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민아 미투데이

이유나 동아닷컴 기자 ly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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