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최강창민-유노윤호와 특별 전세기서 찍은 사진 공개

동아닷컴 입력 2010-09-02 17:50수정 2010-09-0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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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보아-유노윤호.
가수 보아가 SM 엔터테인먼트 특별 전세기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아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행기 탑승중! 전용기 타고 고고씽! 뒤에 헤드커버 우리 공연 로고에요. 센스 굿!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아는 편안한 차림으로 선글라스를 낀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는 여유로운 모습이다. 또한 보아의 양옆에는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유노윤호가 헤드커버를 손으로 가리키며 미소를 짓고 있다.

세 사람은 오는 4일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2010 월드 투어 LA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 공연을 위한 특별 전세기에 탑승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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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SM 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소속가수 50여명과 소속사 직원 및 댄서·코디·팬 등 총 300여명과 함께 대한항공 보잉 747-400 특별 전세기를 이용한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한편 ‘SM타운 라이브 2010 월드 투어 LA’ 공연에는 보아, 유노윤호, 최강창민을 비롯해 강타,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김민종, 이연희, 아라 등 SM 엔터테인먼트 스타군단이 총 출동할 예정이다.

사진=보아 트위터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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