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용필 “요즘 후배들 노래도 잘하고 잘 만들고 대견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4-19 08:10
2010년 4월 19일 08시 10분
입력
2010-04-19 07:00
2010년 4월 19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월28∼29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한 콘서트를 여는 가수 조용필. 올해로 환갑을 맞은 그는 “나이가 드니 좋은 일을 더욱 찾게 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YPC프로덕션]
■ 조용필이 본 가요계
“노래 잘하고, 잘 만드는 요즘 젊은이들 대견하다.”
‘가왕’이 바라보는 요즘 가요계는 어떨까. 내심 따끔한 ‘일침’을 가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정반대의 의견을 내놓았다.
그는 아이돌로 대변되는 가요계의 주역들을 “요즘 젊은이들”로 표현하며 “차에서 가끔 듣는데 (노래를) 잘 만들고 잘 하기도 하더라”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른바 최신 음악에 대한 그의 관심은 지대했다.
“요즘 친구들이 어떻게 음악을 만드나 늘 지켜본다. 기계들도 아주 좋아졌고 또 많이 나오니까….”
아이돌 열풍의 핵심에 반복적인 멜로디와 리듬이 무기인 ‘후크송’이 자리 잡고 있듯, 음악적 경향이 지나치게 편중되고 있는 점은 많은 전문가들이 아쉬워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이에 대해서도 조용필은 관조적인 태도를 취했다. “대중음악의 흐름은 어디나 다 비슷하게 흘러가는 것”이라며 “이렇다, 저렇다 평가할 사안은 아니다”고 못 받은 것.
“청, 중, 장년층의 음악이 구분돼 있다고 생각한다. (장년층이) 젊은 층의 음악들을 못 외우겠고 따라 부르는 건 당연한 것 아닐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3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서울 매물 22% 늘며 집값 오름세 둔화…‘부동산과 전쟁’ 약발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9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3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서울 매물 22% 늘며 집값 오름세 둔화…‘부동산과 전쟁’ 약발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9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민주당 잘하고 있어…내가 뒷전 된 적 없다”
대미특위 또 파행… 野 “특별법 급하면 與 폭거 멈춰라”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