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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컴백’ 비, 파격적인 새 앨범 재킷 사진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22 10:58
2010년 3월 22일 10시 58분
입력
2010-03-22 09:55
2010년 3월 22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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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스페셜 앨범 ‘백 투 더 베이직’ 재킷 사진.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의 파격적인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비는 4월 1일 발매되는 스페셜 음반 발매에 앞서 재킷 사진과 타이틀을 공개했다.
이번 비의 앨범 타이틀은 ‘백 투 더 베이직 (BACK TO THE BASIC)’으로 ‘기본으로 돌아간다’라는 뜻이 담겨있는 특별한 앨범.
소속사 측은 “2002년 5월 데뷔해 어느덧 데뷔 8년째를 맞이하는 비지만 여전히 마음가짐은 초심과 같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
또 함께 공개된 재킷 사진 속 비는 어깨 아래까지 웨이브를 넣어서 늘어뜨린 머리카락과 길게 이어 붙인 아래 속눈썹 등으로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옴므파탈 적인 색다른 모습에 많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번 비의 스페셜 앨범은 3월 22일부터 핫트랙스,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신나라 등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3월 15일 비가 본인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셜 앨범에 대한 계획을 알리면서 국내외 팬들의 앨범에 대한 문의가 폭주했고, 이에 따라 계획에 없었던 사전 예약을 받기로 했다”고 전했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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