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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스트’ 윤두준, ‘남친돌’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16 17:49
2010년 3월 16일 17시 49분
입력
2010-03-16 16:37
2010년 3월 16일 16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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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 스포츠동아 자료사진
그룹 '비스트'의 리더 윤두준이 '남친돌'(남자친구로 삼고 싶은 아이돌)이란 별명을 얻었다.
누리꾼들은 특히 그가 MBC '일요일일요일밤에'의 '단비' 코너에 고정 출연한 모습을 담은 캡처 사진들을 속속 인터넷에 올리며 관심을 표현하고 있다.
'단비'에서 윤두준은 어려운 처지에 놓은 현지 아이들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모습을 보여 정 많고 따뜻한 성격을 짐작케 했다.
이에 누리꾼들이 '무대에서는 카리스마 강한 모습만 봤는데 실제로는 착하고 친근한 것 같다' '터프하고 따뜻한 훈남' 등의 감탄사를 쏟아내기 시작한 것.
그룹 '비스트'는 타이틀 곡 'SHOCK'으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윤두준은 현재 라오스에서 '단비' 촬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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