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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2억원 투입한 뮤직드라마로 새 노래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08 17:39
2010년 3월 8일 17시 39분
입력
2010-03-08 17:31
2010년 3월 8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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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AM. (왼쪽부터)정진운-조권-이창민-임슬옹.
2AM이 새 노래 발표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드라마로 제작해 발표한다.
2AM 첫 댄스곡이자 미발표곡인 새 노래의 영상물은 15일 오후 8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2AM 측은 이번 영상물에 “2억원의 제작비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이 뮤직드라마에서 조권은 클럽 DJ, 이창민은 아이스하키 선수, 임슬옹은 모터사이클 레이서, 정진운은 농구선수로 각각 변신해 새로운 면모를 과시할 계획.
이들의 새 노래는 16일 주요 인터넷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AM은 올 초 발라드 ‘죽어도 못 보내’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스포츠동아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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