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요원 “20kg 가체의 공포… 목 보험 들고파”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24 18:17
2009년 11월 24일 18시 17분
입력
2009-11-24 15:55
2009년 11월 24일 15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목보험이라도 들어야겠어요.”
MBC ‘선덕여왕’의 타이틀롤 이요원이 분장에서도 ‘여왕의 공포’를 느끼고 있다.
‘여왕의 공포’는 다름아닌 매 신마다 써야 하는 가체가 주는 두려움. 춥고 졸리고 배고픈 겨울 촬영장의 외부적 환경에서 이요원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의외로 머리에 이고 있는 가체였다.
통상 2~3kg인 가체는 여왕이 된 선덕을 위해 더 무거워졌고, 여기에 화려한 금붙이 악세서리가 더해지면서 실제 체감 무게는 20kg을 훌쩍 넘어버렸다.
순전히 목의 힘, 머리의 힘으로만 버텨야 하기에 자칫 목이 돌아가거나 목부상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대로 피곤해서 졸다가는 자칫 목 디스크가 올 수도 있다는 주변의 걱정도 받고 있다.
두 세 시간 촬영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되면 다행이지만 밤샘 촬영이 다반사여서 가체의 무게로 받는 고통은 그 어떤 것보다 힘들 수밖에 없다.
여기에 비담(김남길 분), 알천(이승효 분)까지 이어지는 신종플루의 위험까지 현장에서 신경 쓰려니 악재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요원은 “그동안 진흙탕에서도 뒹굴고 말 분뇨로 피부병이 생기기도 하고, 더위먹고 탈진 직전까지 가는 등 사계절 고생을 다해봤는데 그중에 최고는 가체인 것 같다”고 혀를 내둘렀다.
미실의 자살 이후 시청률 하락을 겪고 있는 ‘선덕여왕’은 이후 외롭고도 고독한 군주의 길, 치국 평천하의 모습, 비담과의 내전에서 보여줄 지혜를 그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취 깰 때마다 외국어가 ‘술술’⋯의료진 당황
‘대한’도 울고갈 최강 한파…내일 영하 17도, 전국 한파특보
與 ‘1인 1표제’ 놓고 지도부 충돌…셀프 개정 논란 격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